오늘도 양초 만들기로 하루를 보냈습니다
벌써 새해도 시작인데 앞으로 계획은 세우질 못해서
하루하루 열심히 사는것으로 하루하루 보내고 있답니다
이곳에 오시는 모든분들
새해복 많이 받으시구요
항상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길 빕니다(_ _)
첨으로 양초를 만들어보고 나름 만족한 덕에 여기저기 보여줬더니
다들 하나씩 만들어 달라고 연락이 왔어요..ㅎㅎ
그래서 다시 재료를 주문해서 오늘 이것저것 만들어보았지요
이번엔 그래도 여러 느낌이 나는 것들을 만들어보느라 노력은 해봤는데
잘 됐는지는 보시는 분들이 판단해주시길...ㅎㅎ^^;;;
오늘에 성공은 바로 이 초콜렛 양초랍니다
몇번의 시도 끝에 초콜렛색도 내는걸 찾았고
티라이트마냥 예쁘게 심지 꽂는 요령도 터득했지요..ㅎㅎ
주문한 상자가 도착하면 예쁜 초콜렛 한상자를
만들어 보려고 한답니다..^^
이건 그동안 너무나도 만들어 보고 싶었던 음료수 중에 콜라에요..ㅎ
첨엔 색이 너무 진하게 나와서 시~~꺼멓게만 보이더라구요
색을 다시 보정하고 만들어보았어요
콜라 같나요?..ㅎㅎ
이건 색모래를 깔고 그위에 소라랑 게랑 조가비랑 불가사리를
넣어서 바닷속 분위기를 내보았어요
그런데 물색이 너무 진해서 조금 아쉬어요..ㅎㅎ
그래서 다시 도전...
이번엔 제대로 색을 찾았는데
색색깔로 만들어놓은 물속 친구들이 떨어져
한색깔로 만들었더니 그것도 조금 아쉽고..ㅋ
이건 색이 너무 연하게 들어가서
그냥 민물같은 느낌이 나서 아쉽고..ㅎㅎ
물속은 다들 한가지씩 아쉬움들이 남네요..ㅋㅋ
이건 제가 첨에 양초만들어보려구 생각했을때
인터넷에서 가장 많이 보던 양초였어요
일명 맥주 양초..ㅎㅎ
그래도 함 해보고 싶었던지라 따라해봤는데
저 거품이 느낌이 나게 하는게 장난아니게 힘드네요
거품기로 젓는것도 힘들공..ㅜ.ㅡ
팔뚝 빠지는줄알았어여..ㅋㅋ
이건 젤왁스가 좀 많이 남은관계로 나중에
만들어볼 아이스크림에 올려줄 데코용으로 만든거에요..ㅎㅎ
하나는 포도송이, 하나는 블랙베리에요..ㅎㅎ
나중에 아이스크림을 만들게 되면
그때 다시 보실수있답니다..ㅎㅎ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