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집사 준비중
나름 집안의 물건들을 속속 꺼내드는 참입니다 ()
아우, 늘어놓을 때까진 좋았는데, 언제 도로 집어넣죠 (?)
소품나열하기입니다 <
확대 컷
크리스탈 글래스와 글래스체스
체스는 밑 받침이 하나 깨졌어요 ㅠ
병뚜껑으로 대체하니 딱들어맞았다는 ()
와인용 글래스는 장 저 안쪽에 박혀있어서 그냥 집어들고 나온 크리스탈 글래스
나름 이쁘네요
흑집사 시대인 근세보다는 중세에 더 알맞는듯한 소품
바이올린 확대
인터넷에서 12만원에 팔길래 충동적으로 사고 시작하려던 바이올린 레슨 .
근데, 인터넷서 판매하는건 소리가 병맛이라는 이유 하에 새로맞춘 초급용 ()
30만원 깨졌습메 ㅠㅠ
나름 엔틱소품들이 있군요 저도 <
어짜피 타나카 고용인이면 저걸 사용할 일은 없겠지만 (...)
나름 기대되는 3월달입니다 <
언제나 정신없는 책상 ()
노트북 진짜 ㄱ-
웜바이러스 먹었어요 ㅠㅠ
그 오른쪽의 데스크탑 책상
얼마전에 영국인 쌤 샌더에게 공짜로 받은 GeForce 980GT 에
힘을 받아 싹 다 새로 조립해버린 ()
외장하드 400gb는 땅에 떨어져 운명을 다한 ㅜㅜ
안에 파일 백업도 안되더라 ㄱ-
엠마 : 영국 사랑 이야기
보고난 뒤 고심고심 끝에 맞췄던 첫번째 1800년대 풍 세트
지금은 이브닝 드레스 코트가 아닌 모닝코트로 대체하였지요 : )
그리고 이건 (...)
아, 보자마자 눈물이 앞을가리는 ㄱ-
중국에서 모셔온 쟈스민에 밀크를 부으려는데 아무리 봐도 보이지 않는 밀크이기에 ()
내겐 너무나도 먼 당신, 밀크
그냥 인스턴트 프림 가져다가 슥 슥 .
아우, 죽을 뻔 했어요
14층 바깥에 던졌다는 설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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