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쇼파 커버링 작업을 했어요~~
캔버스 앙트 원단으로 방석2개
옥스포드 보라원단으로 등받이 대쿠션 2개
같은 원단으로 바디 2개...
이렇게 작업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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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번의 쇼파커버링작업을 해본결과.....옥스포드와 캔버스 원단은 선세탁을 먼저하고 재단하는게
정말 중요한단걸 알았어요~
옥스포드정도는 선세탁 안하고 딱맞게 만들고 세탁후 씌웠을때 들어가되 좀 뻑뻑한 느낌이 더 들더라구요~
그래도 면이라서 줄었던부분들이 씌우면서 늘어나고...사용하며 늘어나서 별 불편함은 없지만...
다만 스커트 길이가 좀 짧아진다는 단점이 있죠~~
그러나 캔버스 원단은 그 두께가 도톰해서 선세탁안하고 만들었을경우...
세탁후엔 옥스포드보다 더 줄어드는것같더라구요~
캔버스원단을 커버링에 사용하실경우...꼭...선세탁을 권해드립니다.
내가 하는 선세탁 은....원단이 처음 나에게 왔을때...
처음과 끝부분 (마당 가위로 자른부분...)을 오버록을 칩니다.
그리고 세탁기에 헹굼코스로 세제넣지않고 돌립니다.
탈수로 끝나면 베란다 천장에 걸려있는 빨래행거에...
5줄의 행거에 바닥에 닿지안게 위아래로 길게길게 늘여트려 건조합니다.
그럼 15~16마까지 행거에 걸려요~~
그리고 건조할때 주름을 잘펴주시고 비틀어지지 않게 매만져주면
재단할때 참 편한 워싱 옥스포드...캔버스가 된답니다.
선세탁 부담스러워하시마시고...
세탁후에도 예쁜 커버링을 위해..꼭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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