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글은 특정 업체를 위한 홍보성 글은 아닙니다. 그리고 전 구매를 하지 않기로 했구요.
어제 행순이 받자마자 반품하려고 6시 전에 본사랑 통화했습니다.
물건이 잘못온듯 하다고 말씀드렸더니 바로 교환을 해주시겠다고 하셨지요.
시원시원하게 답변해주시니 맘편하게 롯데 홈쇼핑에 전화하여 교환이 아니라 반품의사를 밝히고 본사와 통화를 했다고 말씀 드렸거든요. 그리고 7시가 넘어 홈쇼핑 가전제품 담당자분께서 전화를 주셨습니다. 1시간도 안되 모든 일처리가 끝났던거지요.
그분은 제가 기다릴까봐 미리 전화하여 본사직원분들께서 퇴근하신 시간이니 내일 오전에 꼭 말씀드린다고 하시더군요.
좀전에 본사쪽에서 전화가 왔습니다. 교환인줄 알고 어제 바로 택배로 물건을 보내셨다고 하시면서 반품에 관련하여 홈쇼핑쪽에서 전화를 받았다고...
물건 잘못보내드려 죄송하다면서 반품하실 물건과 교환용 물건을 같이 테잎으로 묶어서 반송 부탁드린다고 말씀하시는데 제가 더 미안해 지는거 있죠...^^;;
인터넷으로 물건을 사다보면 반품이나 교환때문에 피곤할때가 있습니다. 심지어 곰팡이 자국이 있는 비누도 포장을 뜯어 쓰라던 그 업체분...귀찮아서 그냥 사용했지만 그 사이트에서 파는 물건들에 대한 의심까지 들더군요. 그리고 특정성분에 대한 찬양까지...
롯데홈쇼핑은 가격 비교할때 가끔 타 업체에 비해 몇백원~몇천원까지 비쌉니다. 제가 적립금에 당첨되던 순간 빵기계를 질렀고 적립금이 싸여 다른곳보다 조금 더 싸졌기 때문에 가끔 이용을 합니다.
저번에도 업체쪽에서 보낸 물건에 약간의 불량이 있었는데 매우 수월하게 반품이 이루어졌구요.
매우 친절하고 빠른 처리 때문에...행순이를 반품하지 말까라는 생각까지 들었지만...
어제 빨래전용 스텐냄비로 삶으면서도 고민이 많이 營윱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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