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단을 사놓은지가 벌써 오랜 시간이 지난듯하네요.

첫눈에 개성이 강한 원단을 보았을때

무작정 사놓을때가 있지요.

주방쪽에 잘 어울릴거 같아서

창작하고 싶은때 한번 만들어 보려고....

내일은 자꾸 뒤로 밀리고...

추석택배때문에 바쁜 택배일정도 마감이 되니

내 시간이 조금 생겻답니다.

디자인을 고민하다가

독특한 원단이라 그 원단의 느낌을 그대로 살려주는게

바로 이번 디자인이 될거 같아서

쉽게 쉽게 만들었답니다.

주방바란스와 커피장식장 밑에 까는 매트~

MIXER CAFETIERE등 단어가

요자리에 아주 제격이죠~

색상을 매치해가면서 디자인을 하기 때문에

이런 쉬운 디자인도  하루 걸려 탄생했네요.

강한 이쁜 빨강이 브레드박스와 잘 어울리는거 같아요.

모양은 같지만 색상만 다른 원단을

두가지를 매치하여

식탁위에서 가족들이 식사를 할때 더욱 맛있게 식사를 할수 있도록

색상배열에 변화를 주면서 배치를 했답니다.

내일은...아니 벌써 오늘이네요.

오늘은 짐을 챙기고 간단한 요기거리를 만들어

시댁으로 출발해야지요.

모두들 건강하시고

조상님께 감사드리는 즐거운 한가위 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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