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집을 옮기기전 찍어둔 몇개의 사진을 올리려 하는데...

리폼이라는 거창한 단어를 쓰긴 그렇지만

이사를 하기로 마음을 먹고 사고한번 치자는 맘으로 시작한 작업....

내가 왜했지? 시작을 한 내가 죄인~~~ㅎㅎㅎ

 

3일동안 집은 난장판이 되어가고

너무 힘들어 후회에 후회를 거듭하고

하지만 다 하고 보니깐 나름 적은 돈으로 큰 만족을 느끼게 되었다는~

 

마음같아선 장식몰딩과 패널도 붙이고 손잡이도 엔틱으로 하고 싶었지만

다음에 있을 공사비용의 압박때문에 돈 10만원도 아껴야 했다는...

 


(페인팅 전)

(페인팅 과정)
 
이 글의 관련글
2주간 인기글
  • 욕실장의 필수용품(HitPoint : 1193point)
  • 까르띠에의 유래 (Cartier의 유래)(HitPoint : 1138point)
  • 엔틱 선풍기...(HitPoint : 317point)
  • 보험비교사이트에서 메리츠화재 의료실비보험으로 부모님 실손보험 선물하자(HitPoint : 16point)
  • 트랙백 주소 :: http://mrsdalloway.co.kr/trackback/681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