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집을 옮기기전 찍어둔 몇개의 사진을 올리려 하는데... 리폼이라는 거창한 단어를 쓰긴 그렇지만 이사를 하기로 마음을 먹고 사고한번 치자는 맘으로 시작한 작업.... 내가 왜했지? 시작을 한 내가 죄인~~~ㅎㅎㅎ 3일동안 집은 난장판이 되어가고 너무 힘들어 후회에 후회를 거듭하고 하지만 다 하고 보니깐 나름 적은 돈으로 큰 만족을 느끼게 되었다는~ 마음같아선 장식몰딩과 패널도 붙이고 손잡이도 엔틱으로 하고 싶었지만 다음에 있을 공사비용의 압박때문에 돈 10만원도 아껴야 했다는...
(페인팅 전)

(페인팅 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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