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파에서 본 거실....

 

큰TV를 갖고싶다는 신랑을 설득시켜....(티비를 포기시키고 )갖게된 티비장이랑

 

베란다의 화초들로 내가 꿈꾸던 거실에 좀 더 가까이 다가가게 되었어요

 


 

갤러리 TV장의 장미꽃 손잡이....

 

아들 둘에 신랑....남자 수가 절대적으로 많지만 내마음대로 온통 꽃가라로 꾸미고 삽니다^^;;

 


 

                   장미꽃 서랍손잡이......볼때마다 뿌듯합니다^^


 

 

소호머스타드랑.....(원래는 분배기장으로 쓰려 했다 너무 예뻐 지금은 그냥 서랍장

 

으로 씁니다) 서랍장 .....역시나..조화랑 잘 어울립니다.


 

시계도...커피잔도 역시나 꽃무늬입니다


 

욕실장 위에도 조화를 단 라탄바구니를 두었죠(발수건통입니다^^)

 

 


 

 

그리고  구석탱이에 누워서 뒹굴고 있는 고양이^^ 이아이도 제 취향입니다

 


 TV장,욕실장,갤러리 서랍장 모두 물빛나무(나무와 흙이 만든 하루)님께 주문한거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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