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저는 사람들이 골프이야기를 할때.. 젤 헷갈렸던것이.. 골프채에 대한 이야기였습니다. ^^;; 1번 아이언이 어쩌고.. 3번 아이언이 어쩌고... 테니스를 치면 테니스채 하나만 있으면 되는데... 볼링을 치면 볼링골 하나만 있으면 되는데.. 골프는 채가 여러개 필요한가봐요~~ 자.. 그럼 도구부터 배워볼까요?
골프를 안해보신 분들도.. 골프가 공을 구멍에 넣는 게임이라는 것을 압니다.
구슬치기가 생각나네요^^;; 골프의 승부는 그 볼을 친 횟수로 결정되며
당연히 일정구간에서의 타수가 적을 수록 골프를 잘하는 것이 됩니다.
홀은 총 18개이며, 18번 홀을 완전히 도는 것을 원라운드라고 하며,
원라운드를 아웃코스와 인코스(각 9홀)로 나누며 각기 하프라고 합니다.
하프는 일반적으로 롱 홀2개, 미들 홀 5개, 쇼트 홀 2개로 구성되며 롱 홀은 431m(여자는 367m)이상,
미들 홀은 230m(여자는 193m)이상, 쇼트 홀은 229m(여자는 192m)이하가 됩니다.
골프채는 우드(Wood), 아이언(long iron, Medium iron, Short iron)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우드의 1번을 드라이버라고 하며
2~5번을 페어웨이 우드라고
총칭합니다.
드라이버는 보통 파4~파5 홀에서
첫번째 샷을 할때 주로 사용하고,
페어웨이 우드(3~11번 우드)는
첫번째 샷을 할때도 사용하지만
주로 파5홀에서 두번째 샷을
할때 사용합니다.
*우드의 명칭: 드라이버(1번우드), 브래시 (2번우드), 스푼(3번우드), 버피(4번우드), 크릭(5번우드)
아이언은 아이언은 롱아이언(2번, 3번 아이언), 미디엄 아이언(4번, 5번, 6번 아이언),
숏 아이언(7번, 8번, 9번, 피칭웨지, 샌드 웨지)으로 구성되며, 보통 3번부터 9번이 가장 많습니다.
숫자가 낮을 수록 클럽의 길이가
길고 멀리 나가며, 숫자가 높을
수록 클럽의 길이가 짧고 적게
나갑니다. 피칭웨지는
9번 아이언보다 짧은 거리에서..
보통 볼을 그린 주변에서
그린으로 올리기 위해 사용하며,
샌드웨지는 보통 벙커(모래)에
빠졌을때 빠져나오는 목적으로
사용합니다.
퍼터는 그린 위에서 홀에 공을 넣을때 사용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퍼터에는 종류가 많으면 샤프트의 부착위치와 헤드의 형상으로 분류할때 L형, T형, F형, D형, 변형의 다섯가지로 나눌 수 있습니다.
골프 클럽의 한 셋트는 일반적으로 14개로 구성되며, 구성은 자유로우나, 보통 우드1번부터 5번까지 중에서 4개, 아이언 3번에서 9번, 피칭 웨지, 샌드 웨지, 퍼터 등으로 구성됩니다. 상대적으로 거리가 짧은 여성 골퍼는 우드를 강화하고 아이언을 줄이기도 하고, 개인적 취향에 따라 어프로치 웨지를 종류별로 구비하는 사람도 있다고 합니다. 프로골퍼는 2번 아이언을 가지고 있는 경우도 있구요..

자신에 맞는 풀세트 구성을 선택하고...
또 각각의 골프채를 고르는 건.. 전문가와 상담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보통 처음에는 표준적인 클럽을 골라 스윙을 익히고 나서 자신의 스윙타입에 적합한 클립으로 바꾼다고 합니다.
`Written by Soo
♡자료를 만드느라 나름 무진 연구하고 고생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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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열심히 연구하고 공부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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